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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미미 행복나눔 스토리
친정 엄마는 5년을 서울 아들집과 경기지역 딸집을 옷보따리 3~4개를 싸서 왕래 했다.난 큰딸은 아들 장가 보내고 혼자 살기때문에 엄마가 딸집에 와서 같이 살기로 결심한것은작년이였다.엄마와 같이 살기로 다짐하기 까지 고민도 했다.작년 명절 즈음에 엄마와 난 감기로 힘들었다. 올케는 명절 즈음 행사에 가야하는데 감기 옮기면 안된다고 엄마에게 오지 말라고 했단다.나와 엄마는 약을 먹고 몸관리를 하며 손주와 명절을 보내러 서울로 가려 했지만 기분이 상했다.이제는 엄마를 명절날까지 오지 마라하니 괘씸했다. 그래서 은근 화가 나서 난 엄마 주소를 우리집으로 전입 시키고 엄마와같이 살기로 결심했다.엄마는 며느리와 아들에게는 바른 말도 못하고 딸인 나에게만 할말 다한다. 딸은 편하다고 말하고 아들 며느리에게는 조심하..
여주에 살면서 어우재를 모르지는 않았고 행사때에 멀리서 백종환 관장을 뵌적은있었다.백종환 작가는 1955년생으로 홍익대학교 대학원 공예를 전공하였다.세종 문학회에서 방문하여 관람도 하고 인터뷰도 하며 너무나 멋진 미술작품 감상을 했다.여주에 오신 동기는 농막골 같은 때묻지 않고 도시와도 가까운 곳을 선택 하였다.조용하고 사회로부터 간섭받지 않는 곳으로 정한 곳이 여주 오갑산 근처이다도자기, 흙, 회화를 합해 토탈 예술을 고집하며 남이 하지 않는 길을 걸으며 많은 우유 곡절을 겪으셨다고 한다.어우재 박물관은 한국갤러리와 경기도 전체 공동 우승을 하기도 했다흙으로 만든 작품 멋지다너무나 맑고 순수하며 동화같은 그림을 한동안 쳐다 보았다문학인들에 감동을 잔잔하게 준다백종환 관장님은 피천득의 수필을 좋아하신다...
그런데 부모님은 집도 크게 지어주고 안마기도 사주고 돈만 쓰는 아들에게 미안했다.울릉도에 가고 싶가던 아버지는홍콩은 안가겠다고 해서 박서진의 마음은 안타깝다.박서진은 가족에게 너무 잘한다본인을 위해서 써야 하는데,, 부모는 안타깝다.여행 설득에 넘어가는 부모님들속상해서 그렇지 여행이 싫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드디어 공항에 도착~~박서진과 박효정의 패션~ 비행기가 연착~과연 홍콩에서의 여행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박서진이 밖으로 나가고 기다리는 효정씨~ 바쁜 스케쥴 속에서 박서진 가족여행 ~~모처럼의 여행에서 제발 행복하기를~
남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곳이 빈땅이 항상 놀리고 있어서 안타까웠다.한땐 보리를 심더니 갈아 업어서 영양분 있는 거름을 하였는지 싹 갈어 업더니어느새 코스모스 꽃으로 장식되었다여주는 땅이 어마어마하게 넓고노는 땅이 많다아직도 남한강 위에 풀있는 땅이 있다수영장도 만들고 맨발 걷기 황토길도 만들고 많이 달라지고 있다왜 진작에 못했을까? 라는 의문이 생긴다.그래도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 너무 좋다간혹 진한 색의 코스모스가 돋보인다여주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 스위첸이다.너무 아름답다코스모스가 키가 작아서 너무 귀엽다여주도 강남 강북으로 나누어진 다.작은 여주시지만 참 아름답다저 아래는 신륵사와 남한강 출렁다리가 있다.여주는 입장료가 없다.
여주 국악당에서 문화생활을 가끔 즐길 수 있다뮤지컬이든 영화든 보고 난 후 세월이 흐르고는 특별한 기억들이 사라진다그 순간에는 감동과 함께 즐기게 된다여주에는 세종 도서관을 새로 건축했고 그 옆에 세종 국악당이 있고 위에는 공설 운동장이 있다.여주도 깨끗하고 음향 좋은 새로운 문화공간을 다시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오늘은 여주시민의 날이기도 하다작년에는 엄마와 공설운동장에가서 점심을 먹은 기억난다올해는 엄마랑 뮤지컬 보러 가려고 했는데 서울에 올라가셔서 같이 가지 못하고 다른 지인과 함께 갔다.포르테피아니시모는 나의 친정동네 24년 10월부터 공연을 대학로에서도 했다포토존이 두곳에 있었다26,000원 상당의 공연을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에서 지원해서 좋은 체험을 했다.중앙에 4번째 자리를 잡고 문화생활을..
유지우는 아나운서와 형들이 자꾸 말하니 싫어한다김용빈 [영영] 감성 보이스영영은 전유진이 부드럽고 감미롭게 불렀지만 김용빈만의보이스 매력으로 김용빈만의 매력으로 잘 불러 주었다매주 저조해서 속상했는데,,,엄마의 노래 역시 전유진이 소녀시절 너무나 감성적으로 불렀던 노래이다춘길의 노래는 잘 부르지만 감정 이입은 덜 되었다.워낙 전유진이 이미 너무 잘 불러서 눈물콧물 쏟은 노래다.화요일 황민호가 [붓]을 열창했다. 한일톱텐에 나와 불렀는데 황민호는 이미 아이가 아닌 어른이였다. 붓은 진 양지은이 너무 잘불렀음에도 황민호 대단했다가창력 대단한 손빈아 ~잘한다 하지만 감동면에서는 눈물은 안난다박서진,전유진,김용빈 노래는 힘이 없는듯 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으로 눈물에 난다박지후는 동안에 감성보이스로 매력이 있다미..
아직은 가을이 오지 않은듯 한데 귀뚜라미 소리가 밤마다 가까이 들린다.집안에 화초가 많아서인지 밤마다 귀뚜라미 소리가 난다.방충망이 열려서인가? 거실 가까이에서 째짹 소리가 귀에 거슬리게 들린다티비를 볼때도 잠을 자려고 할때도 신경이 너무 쓰이는 소리다옛날에도 이렇게 귀에 거슬리게 들린 기억은 없는데 말이다.외부에서 들리는 소리가 아닌 아주 가까이에서 들리는 소리 같은데 발견할 수가 없다.한두마리가 아닌듯 하다.하루는 엄마가 화장실에서 귀뚜라미를 잡았다고 좋아했다엄마도 밤에 잠을 잘수가 없을 정도였다어릴적 귀뚜라미 소리가 정겹게 들릴 때도 있었다. 가을을 알리 는 소리였지만 28도의 날씨에도 째잭거린다.하루는 베란다에 나가서 귀뚜라미에게 야단을 쳐본다" 야 너무 시끄러 좀 조용히 해"그런데 시끄럽던 귀뚜..
👍 “종자돈”을 모으는 건 자산 형성의 첫 단계라서 전략이 필요합니다.종자돈 모으기 방법 1로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지출 통제 + 자동 저축 시스템을 만드는 겁니다.✅ 방법 1: 자동 저축 시스템 만들기1. 목표 금액 설정예: 1,000만 원, 3,000만 원, 5,000만 원 등구체적인 금액과 기간(예: 3년 안에 3,000만 원)을 정하면 동기부여가 커져요.2. 통장 분리하기 (3통장 원칙 활용)월급 통장: 돈이 들어오는 계좌저축 통장: 자동이체로 종자돈 모으는 계좌생활비 통장: 실제로 쓰는 돈만 옮겨서 씀3. 자동이체 설정월급일 다음날 저축 통장으로 일정 금액이 자동이체되도록 설정최소 20~40%를 저축으로 우선 배정 (불가능하면 10%부터 시작)4. 소비 습관 점검정기 구독 서비스, ..